국내 제1의 글로벌 대체투자 자산운용사로 도약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 김희석입니다. 창립 이래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신 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06년 국내 최초의 부동산 전문자산운용사로 설립된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은, 2010년 3월 하나금융그룹의 새로운 가족이 된 이래,
빠른 해외시장 진출과 선진금융기법의 도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왔습니다.

저희는 2013년에 특별자산 집합투자업, 2017년 특별자산 공모인가를 추가로 득한데 이어,
부동산 공모펀드를 출시함으로써 투자자 기반 확대의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부동산 이외에 인프라, 기업금융, 해외재간접펀드를 출시하는 등 대체투자 영역에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데 매진해 왔습니다.

저희는 손님분들의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설립 14년만인 2020년 수탁고가 10조를 돌파하였으며,
금융그룹의 지원에 힘입어 견실한 재무구조를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저희는 하나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금융그룹이 갖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은행, 증권, 보험 등 그룹 다양한 부문의 금융상품을 펀드에 접목시킴으로써
손님분들에게 좀 더 다양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드릴 수 있는 투자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여 왔습니다.

또한 2021년 5월에는 리츠사업인가를 신규로 획득하여, 그 간의 부동산펀드 운용경험을 바탕으로
손님 분들에게 리츠라는 새로운 부동산 투자상품을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아울러 손님들이 투자하신 상품이 보다 잘 관리되어 예정된 수익을 차질없이 드릴 수 있도록 투자관리만을
전담하는 별도의 부문을 신설하여 운용사로서의 충실의무를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손님에게 이익이 되는 길이 저희 발전의 초석임을 잊지 않고, 저희 그룹의 슬로건인 “모두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해”를
몸소 실천하며 손님 우선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내 제1의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로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 김희석